그린랜드에서 반미시위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린랜드에서 17일 미국의 령토강탈책동을 반대하여 대규모적인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누크에서는 수천명의 각계층 주민들이 강추위속에서도 거리에 떨쳐나와 단마르크와 그린랜드기발들을 흔들면서 미국령사관을 향해 행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기도를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린랜드는 판매용이 아니며 그린랜드인들은 미국인이 되고싶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들은 이 시위를 그린랜드력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항의행동으로 묘사하면서 섬의 기타 도시들에서도 이와 같은 반미시위가 있었다고 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