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데를란드주민들 미국을 세계적인 불안정의 근원으로 락인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19일 네데를란드에서 발표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77%가 미국을 세계적인 불안정의 근원으로 락인하였다.
여론조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미국이 실시하고있는 정책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였으며 응답자의 81%가 유럽이 더이상 미국의 군사적지원에 의존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또한 과반수가 유미사이의 관계가 대단히 렬악하다는 견해를 발표하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국이 그린랜드병합계획을 지지하지 않는 유럽나라들에 추가관세를 부과할것이라고 선언하기 전에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외신들은 앞으로 네데를란드뿐 아니라 유럽전역에서 반미기운이 더욱 고조될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