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2조 6 500만¥에 달하였다.
특히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말미암아 대미수출이 크게 감소되였다고 22일 이 나라 재무성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