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마르크에서 반미시위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단마르크의 쾨뻰하븐에서 17일 미국의 그린랜드병합기도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단마르크와 그린랜드기발을 흔들면서 《그린랜드는 판매용이 아니다》,《그린랜드에서 손을 떼라》등의 구호들을 웨쳤다.

그들은 그린랜드는 그린랜드사람들의것이며 이를 강탈하려는 미국의 기도는 국제법위반이라고 단죄하면서 미국과의 그 어떤 협상도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끝)

www.kcna.kp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