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가자지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살륙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5월 27일부터 30일사이에만도 이스라엘군은 33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고 130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2023년 10월이래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으로 인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7만 2 939명,부상자수는 17만 2 927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잔해밑에 깔려있으며 민간인보호성원들이 그들을 찾아내는데서 상당한 애로를 겪고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