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말리군대가 5월 30일 수도 바마코부근의 수림지역에서 테로소탕작전을 벌렸다.
테로분자들의 집결장소들에 대한 련이은 공격으로 60여명이 소멸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