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전쟁준비책동을 단죄
(베이징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전쟁준비책동을 단죄하였다.
얼마전 일본수상이 사회교제망에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운용지침의 개정에 대한 글을 올린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군비확장과 전쟁준비를 위한 구실로 외부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군국주의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혔다.
무장을 완전히 해제하며 재무장을 위한 산업을 소유할수 없다는것은 일본이 지닌 국제법적의무라고 하면서 그는 지금 일본이 살상무기수출금지를 해제하고 군수산업을 강화하고있으며 안보정책을 공격적인데로 급속히 전환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이러한 위험한 동향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군국주의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하던 과정과 류사하다고 하면서 력사적으로 볼 때 군국주의의 속임수에 대한 방임이 낳은 교훈은 매우 참혹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