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외무상 이스라엘의 강점정책 단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도네시아외무상이 4일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강점정책을 단죄하였다.
그는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가자지대 령토의 약 70%를 차지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것은 국제법에 위반되는 행위로서 지역의 평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파괴할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스라엘의 강점정책은 두개국가해결책에 저촉된다고 하면서 그는 인도네시아정부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지지한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