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미국의 부당한 제안을 배격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의 한 고위성원이 2일 이스라엘과의 정화에 관한 미국의 부당한 제안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이 분쟁중재의 미명밑에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의 수도 바이루트남부교외를 침공하지 않는 대신 히즈볼라흐가 이스라엘북부에 대한 공격을 중지할것을 제안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히즈볼라흐는 이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일 이스라엘이 바이루트남부교외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보다 강력한 대응을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