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테로범죄자들을 징벌할데 대해 강조
(모스크바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일 협의회를 열고 우크라이나의 전문학교테로공격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문제와 이 테로행위에 대한 심리과정을 토의하였다.
협의회에서 그는 전문학교에 대한 공격은 우크라이나군사테로당국의 류혈적인 범죄행위이며 모든 범죄자들은 응당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상층부는 자기 범죄록의 새 페지를 펼치고 분쟁에 새로운 성격을 부여하기로 작정하였으며 이것이 그자들의 선택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