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무인기테로공격 또다시 감행

(모스크바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크라이나가 3일 로씨야에 대한 또 한차례의 무인기테로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날 아침 우크라이나신나치스분자들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의 예나끼예보에서 평화적주민들을 태우고가던 로선뻐스에 무인기공격을 가하여 7명을 살해하고 11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우크라이나당국이 또 한차례의 파렴치하고 류혈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함으로써 비인간적인 나치스본성을 다시금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당국의 잔인한 테로행위를 강력히 규탄할것을 호소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다른 류혈적인 악행들에 대해서도 그러하듯이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침묵을 지키는것은 젤렌스끼당국의 인간증오정책을 묵인하는것으로 간주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