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뚜갈어린이들의 불우한 처지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뽀르뚜갈에서 어린이들의 처지가 악화되고있다.

1일 이 나라 정부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사회적관심밖으로 밀려나 빈궁에 처하고 배우지도 못하고있으며 지어 폭행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해 자인하였다.

특히 장애어린이와 소수민족어린이들의 처지는 더욱 렬악하다고 한다.

2024년에 전국적으로 약 30만 1 000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빈궁속에서 허덕이였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