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롬비아대통령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배격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꼴롬비아대통령이 2일 사회교제망을 통하여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하였다.

그는 미국집권자가 꼴롬비아에서의 대통령선거에 간섭하여 주제넘은 발언을 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의 의사결정에 간섭한다면 자유가 보장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꼴롬비아인들은 그 누구에게 예속되거나 노예가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주민들이 선거에서 자유롭게 자기 의사를 표명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