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대통령부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 단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3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을 단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2 100여동의 유태인살림집을 새로 건설할 계획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 있는 유태인정착촌의 비법성을 확인한 국제법과 결의들에 대한 뻔뻔스러운 도전으로 락인,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도발적인 정책은 지역을 폭력과 분쟁확대의 악순환에 밀어넣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당국은 그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