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의 《새형의 군국주의》를 억제할것을 주장
(베이징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새형의 군국주의》가 세계에 주는 엄중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일본이 재군사화를 함부로 추진하면서 지역밖의 군사기구와 빈번한 교류를 진행하고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넓히며 실전에 응용할수 있는 작전체계를 마련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는 《전수방위》 등의 원칙에서 벗어나 전후국제질서에 도전하는것으로서 일본측이 자처하는 《평화국가》의 모습과는 배치되는것이라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세력을 키워가고있는 일본의 《새형의 군국주의》가 우환거리로 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이에 경각성을 높이고 이를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