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외무성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을 규탄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외무성이 1일 성명을 발표하여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령토강점을 확대하면서 인도주의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유태복고주의정권의 팽창주의적이며 침략적인 정책이 지역의 평화노력을 파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처럼 강점한 레바논령토를 사람이 살수 없는 곳으로 만들고 레바논인들을 영원히 내쫓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를 중지시키기 위한 즉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