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몽골 합동훈련 시작
(베이징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과 몽골사이의 《초원동반자-2026》륙군합동훈련이 5월 30일 중국 내몽골자치구의 한 합동훈련기지에서 시작되였다.
비법적인 무장조직에 대한 타격행동을 과제로 내세운 이번 합동훈련은 친선과 호상신뢰를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실용적인 협조를 강화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는 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훈련기간 쌍방은 합동지휘소를 내오고 합동지휘,협동타격 등의 실전화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안전위험에 대한 두 나라 군대의 공동대응 및 임무수행능력을 한계단 높이게 된다.(끝)
www.kcna.kp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