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유럽나라들의 행태를 비난
(모스크바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5월 31일 한 회견에서 유럽동맹의 주장을 일축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이 로므니아에 무인기가 떨어진 사건은 로씨야와 련관되여있으며 로씨야는 《붉은선》을 넘어섰다고 떠들어댄것과 관련하여 이를 궤변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오히려 유럽동맹이 넘어설수 있는 선은 다 넘어섰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계속되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다하고있는 유럽나라들에는 다른 나라들에 붉은선을 넘어섰다고 시비할 권리가 없다고 못박았다.
앞서 30일 로씨야외무성은 최근 1년반동안에만도 나토성원국들이 평화회담을 하루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로씨야에 압력을 가하고 우크라이나에 무장장비를 납입하여 전쟁에서 승리하여야 한다는 엇갈린 주장을 들고나왔다고 하면서 유럽인들의 일관성없는 립장은 그들의 진실성에 대해 의혹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