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영국의 적대시정책을 규탄
(모스크바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이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영국의 반로씨야적대시정책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영국공식인물들의 도발적인 발언과 로씨야에 대한 중상자료류포,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및 군사기술기재제공은 로씨야와의 대결을 계속하려는 영국의 야망이 수그러들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적대적행위에 대응하여 로씨야정부는 가짜정보를 류포시키고 로씨야에 대한 압력을 주장하는 영국기자 및 전문가단체의 일부 대표적인물들과 우크라이나신나치스정권을 위한 인원모집에 관여한 영국회사들의 안전문제담당 책임자들에게 제재를 실시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로씨야배척사상을 더욱 부추기고 로씨야의 국제적명성을 훼손시키며 제재를 강화하려는 영국의 그 어떤 시도도 결정적인 반격을 받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영국당국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처한 로씨야정부의 제재확대사업은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