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
(베이징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일 극동국제군사재판개시 80돐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극동국제군사재판의 판결을 받아들이는것은 전후 일본이 국제사회로 돌아오기 위한 전제로 된다고 언급하고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80년이 지난 오늘날 일본군국주의의 여독이 아직 청산되지 않고 되살아나고있는것이라고 밝혔다.
극동국제군사재판의 력사적결론과 명백한 증거앞에서 일본우익세력은 침략죄행을 애써 부정하고 외곡하고있으며 심지어 죄행을 미화하고 력사교과서를 외곡수정하면서 일본사회에 그릇된 력사관을 주입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인류의 량심과 력사의 공정성에 판결을 내린 극동국제군사재판은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과 함께 파쑈전범자들을 영원히 력사의 치욕이라는 기둥에 못박아놓았다고 하면서 그가 누구이든,그 어떤 세력이든 침략에 대한 판결을 뒤집으려고 시도하는 경우 또다시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