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서 휘발유가격이 폭등하고있다.
4월 30일현재 전국평균가격은 1주일전에 비해 27% 뛰여올라 2022년 7월이래 최고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에서 휘발유가격이 가장 높다고 한다.
미국의 군사적간섭으로 중동위기가 격화되여 원유가격이 급격히 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