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 규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4일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여러 마을에서 주민들을 강제로 추방함으로써 정화합의를 명백히 위반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금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은 《대이스라엘건설구상》을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지구상의 야수들이 모두 달려든다 해도 히즈볼라흐는 이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의 모든 정치세력들이 단결하여 이스라엘의 침략적야망을 반대하여 싸울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