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역에서 근로자들의 시위와 집회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5.1절을 맞으며 미국전역에서 수만명이 거리들에 떨쳐나 전쟁을 반대하고 로동자와 이주민들의 권리를 옹호하여 시위와 집회들을 벌렸다.
워싱톤,뉴욕,시카고,로스 안젤스,보스톤을 비롯한 전국의 약 30개 도시에서 항의행동들이 전개되였다.
시위와 집회참가자들은 《전쟁을 중지하라》,《이민세관국은 우리 도시에서 나가라》,《로동자들이 단결하면 절대로 패하지 않는다》 등의 글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당국의 전쟁책동과 이주민정책을 반대하는 구호들을 웨쳤다.
그들은 당국이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레바논을 파괴하는 이스라엘을 도와주고있다고 규탄하였으며 억만장자들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고있는 미국의 정치인들은 로동자들의 리익을 위해 일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지금 미국은 대재앙에로 치닫고있으며 무익하고 어리석은 전쟁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있다고 성토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