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알제리대사 핵재난의 주범인 프랑스를 단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알제리대사가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자기 나라에 핵재난을 들씌운 이전 종주국인 프랑스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그는 1960년대의 독립을 전후하여 알제리령내에서 프랑스가 17차례의 핵시험을 감행하였다고 까밝혔다.
시험구역주변에서 선천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발생하였지만 프랑스는 정확한 시험장소를 밝히지 않고 환경개선이나 공중위생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프랑스당국이 알제리 다음으로 시험을 감행한 프랑스령 뽈리네시아에서는 오염제거 등을 위해 노력하고있으면서도 알제리에서의 오염제거에 관한 제안은 거절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