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연료위기 악화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럽에서 연료위기가 악화되고있다.
지난 4월말현재 유럽에서 평균가스가격이 2025년 4월의 평균가격에 비해 33% 높았다.
더우기 유럽나라들에서는 천연가스저장고들이 이미 고갈되였으며 다가올 겨울철전으로 가스예비를 충분히 마련할수 없게 되였다고 로씨야의 가즈쁘롬회사가 밝혔다.
그 원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과 간섭으로 지속되고있는 중동분쟁과 호르무즈해협의 봉쇄와 관련된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