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중국의 위협》을 고취하는 일본을 규탄

(베이징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4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위협》을 고취하는 일본을 규탄하였다.

일본의 《2026년 외교청서》에 중국의 군사적움직임이 일본과 국제사회에 있어서 《미증유의 최대전략적도전》으로 된다는 내용 등이 반영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중국을 꺼들면서 자기의 음모를 가리우는것은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도대체 누가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에 대한 진짜 도전자,위협으로 되는가,력사와 현실은 이미 답을 주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이 한사코 군국주의의 그릇된 길로 나아가다가는 반드시 호된 반격에 부딪치고 패망의 전철을 밟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