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국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차단시키는 금지령 발표

(베이징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상무부가 2일 자국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차단시키는 금지령을 발표하였다.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관련원유거래에 참여하였다는 리유 등으로 중국기업들에 제재를 가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는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규범에 어긋나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가의 주권과 안전,발전리익을 수호하고 중국공민들과 법인들 기타 기구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상무부가 금지령을 발표하여 중국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조치를 인정하지도 집행하지도 지키지도 말아야 한다고 규정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금지령발표는 《외국법률 및 조치의 부당한 해외적용을 차단하기 위한 방법》을 법에 따라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