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폭압행위를 단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등 항쟁단체들이 4월 30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폭압행위를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이 가자지대로 향하던 인도주의원조선단의 선박들을 나포한것과 관련하여 성명들은 이를 란폭한 국제법위반,해적행위로 락인하였다.

이번 사건은 국제법위반행위와 침략을 일삼는 이스라엘의 암흑의 력사에 첨부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들은 억류된 인도주의활동가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들은 국제공동체가 자기의 도덕적,법률적 및 력사적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하면서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부당한 봉쇄를 끝장내기 위해 신속히 행동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