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정세를 악화시키는 미국의 무기판매책동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1일 미국무성이 이스라엘과 중동나라들에 대한 방대한 무기판매계획을 승인하였다.
그에 따라 이스라엘,까타르,쿠웨이트,아랍추장국련방에 도합 86억US$이상에 달하는 미싸일방위체계와 통합전투지휘체계 등 각종 군사장비를 매각하게 된다.
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은 중동정세를 더욱 악화시킬수 있는 근원으로 되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