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서방이 인공지능기술을 지배주의야망실현에 악용하고있다고 폭로
(모스크바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4월 29일 한 연단에서 서방이 인공지능기술을 지배주의야망실현에 악용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로씨야는 인공지능기술을 발전시켜 국가적안전과 주권을 공고히 하고있으나 서방은 이 기술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신식민주의적지배를 실현하는데 써먹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서방에 있어서 인공지능기술은 다른 나라와 인민들을 저들의 의사에 복종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히고 하지만 그와 같은 식민주의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그것은 절대로 되돌려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