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대통령 서방의 노예제도와 식민지략탈에 대한 배상을 요구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아프리카대통령 씨릴 라마포싸가 4일 서방의 노예제도와 식민지략탈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였다.
그는 지난 수세기동안 서방렬강들은 수백만명의 아프리카인을 노예로 만들고 그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학대로 드넓은 아프리카땅에서 막대한 재부를 긁어모았으며 지어 많은 문화유물을 빼앗아갔다고 폭로하였다.
잔인한 식민지통치와 체계적인 략탈로 아프리카나라들은 지금도 항시적인 경제적손실과 고통,빚부담에 시달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나라들은 저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해 반드시 배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배상은 단순한 재정적보상으로가 아니라 아프리카가 채무를 청산하고 발전목표를 달성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기능보급,훔쳐간 문화유물들의 무조건적인 반환 등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