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호전광들의 공습만행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호전광들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12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와 동부의 주민지역들에 무인기공습을 가하여 4명을 살해하고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레바논보건당국은 최근 11일동안에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사망자수가 68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피난민수는 78만명에 이르렀다.

공습에 대응하여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이스라엘을 목표로 미싸일공격과 포사격을 가하였다고 한다.

령토팽창야망에 환장하여 미쳐날뛰는 이스라엘호전광들의 전쟁책동으로 레바논은 《제2의 가자지대》로 화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