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네이에서 항구확장공사 추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브루네이에서 무아라항을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하고있다.
공사는 2027년 2.4분기까지 완공될것으로 예견되고있으며 그렇게 되면 항구의 화물처리능력은 현재의 2배이상으로 확대되고 새로운 무역지대도 개발되게 된다.
15일 정부는 항구확장공사가 나라의 경제무역활동을 적극 추동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