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강력히 규탄

(모스크바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이 11일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당국이 브랸스크에 미싸일공격을 가함으로써 로씨야의 평화적주민들을 반대하는 또 한차례의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이를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테로행위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서방제고성능무기들의 사용은 외국전문가들의 직접적인 관여,일부 나토성원국들의 정찰자료제공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하고 민간인사망자들을 초래한 이번 사건의 후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우크라이나의 서방후견인들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있는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의 태도를 문제시하면서 성명은 침묵은 분쟁확대를 꿈꾸는 젤렌스끼와 그를 움직이는 《인형조종사》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묵인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는 테로행위에 대한 대응은 로씨야군부가 결정할것이며 이러한 공격행위들이 더는 감행되지 못하게 하자면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하여 성공적으로 완료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