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일본의 장거리미싸일배비책동 단죄

(베이징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11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장거리미싸일배비책동을 단죄하였다.

얼마전 일본이 《적기지공격능력》을 갖춘 장거리미싸일을 배비하기 시작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일본의 우익세력이 재군사화를 적극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을 빈번히 보이고있으며 《평화헌법》과 3개 안보관련문서의 개정을 다그치면서 《비핵3원칙》을 수정하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오늘날 일본이 사거리가 령토범위를 훨씬 벗어나는 장거리공격무기의 배비를 명백히 하고 《전수방위》,《피동적인 방어》,《자위》의 허울을 완전히 벗어버린것은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이제는 위험요소가 아니라 현실적위협으로 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파괴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전쟁을 일삼던 옛길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길이라고 하면서 그는 일본이 감히 무력으로 중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범한다면 기필코 드센 반격에 부딪쳐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