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메히꼬에서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서기장과 여러 지부소조 성원들,주체사상신봉자들,학계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이 기조발언을 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청년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가 토론하였다.
그들은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목표들을 빛나게 달성하는 과정에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 모든 성과들은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조선인민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