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요르단강서안의 북부지역에서 15일 이스라엘침략자들의 야수적인 살륙만행으로 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였다.
유태복고주의자들은 《반테로》의 명목밑에 차를 타고가던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성원들에게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하였다고 한다.
요르단강서안의 북부지역에서는 팔레스티나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스라엘야수들의 살륙행위가 매일과 같이 감행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