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가니스탄의 고고학자들이 최근 바글란주에서 약 2 000년전의것으로 추정되는 2개의 고대유적을 발견하였다.
유적들에서는 진흙으로 만든 벽돌과 도자기 등의 유물들이 발굴되였다고 한다.
15일 정부는 주에서 이번까지 도합 120여개의 고대유적들이 공식 등록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