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 나토와 우크라이나에 경고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자국을 넘겨다보지 말것을 나토와 우크라이나에 경고하였다.
우크라이나무인기가 벨라루씨령토에 추락하여 부상자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나토와 우크라이나가 자국을 넘보는 경우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위협이 아니며 서방정객들과 언론들이 부질없는짓에 또다시 매여달리지 않게 하자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벨라루씨령토에 있는 대상들을 합법적인 공격목표로 간주한다면 벨라루씨는 가만히 앉아서 구경이나 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