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에서 반범죄투쟁 강화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아프리카에서 반범죄투쟁을 강화하고있다.

13일 정부는 비법적인 채굴행위와 폭력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 2 200명의 군인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군인들은 2027년 3월말까지 반범죄투쟁을 지원하게 된다고 한다.

이 나라 대통령은 해당 지역들에서 경찰,군인들과의 긴밀한 협력밑에 범죄요소들을 찾아 대책하여 사회의 안전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는 최근 비법적인 채굴행위와 폭력범죄가 성행하면서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주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