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의 위협책동을 규탄
(테헤란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3월 31일 자국에 대한 폭격과 제재를 운운한 미행정부의 위협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의 그 어떤 사악한 행위도 명백히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타격을 받게 될것이며 이란인민은 원쑤들의 모든 책동에 대처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이란외무성 대변인은 사회교제망을 통해 미국이 이란을 폭격할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위협한것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모욕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위반이라고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