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중국위협》설을 배격

(베이징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월 31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위협》설을 고취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미국방장관이 30일 《사무라이국가》인 일본은 중국의 《침략》에 대처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된다고 력설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의 위협》을 구실로 대립을 조성하고 분렬과 대결을 부추기고있으며 개별적인 나라들로 하여금 미국의 패권수호를 위한 총알받이로 되도록 사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특히 일본이 력사에서 교훈을 찾고 군사안전분야에서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대만으로 중국을 억제》하려는 환상을 버릴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