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해군무력을 계속 강화할것이라고 강조
(모스크바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7일 화상방식으로 참가한 원자력잠수함진수식에서 앞으로도 해군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각급 수상 및 수중함선들을 빨리 많이 건조하여야 하며 최신형무기와 설비,통신수단들로 장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한 잠수함들과 함선들은 나라의 모든 함대의 능력을 높여줄것이며 로씨야의 해상국경과 북극바다길의 안전을 강화하고 세계대양의 여러 수역에서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
www.kcna.kp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