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수상 미국의 병합기도 비난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린랜드수상이 3월 30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미국의 병합기도를 비난하였다.
그는 얼마전 미행정부가 그린랜드를 장악할것이라고 또다시 주장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병합기도는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린랜드는 어느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며 그린랜드의 미래는 그린랜드인들이 자체로 결정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