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
(테헤란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8일 성명을 발표하여 예멘과 레바논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행위를 비난하였다.
성명은 예멘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비법적이고 부당한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유엔헌장의 원칙들과 국제법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
성명은 또한 레바논의 주민지역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은 정화합의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레바논의 령토완정과 주권에 대한 침해행위라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 즉시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