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반이스라엘집회와 해상열병식 진행
(테헤란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의 각지에서 28일 꾸드스의 날을 맞으며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대규모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을 비롯한 고위관리들도 참가한 가운데 집회참가자들은 반이스라엘구호들을 웨치면서 거리들을 행진하였다.
그들은 가자지대를 비롯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한 이스라엘의 범죄적만행을 규탄하고 팔레스티나에 대한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한편 27일 이슬람교혁명근위대 해군의 해상열병식들이 나라의 북부와 남부수역에서 진행되였다. 3 000척의 함선이 거기에 동원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해군사령관은 해상열병식들에 반이스라엘항쟁을 지지하는 레바논과 이라크,예멘 등 여러 나라의 함선들도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이스라엘에 보내는 경고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