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서방의 대결로선을 비난
(모스크바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3월 27일 무르만스크주에서 진행된 국제북극연단에서 서방의 대결로선을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의 많은 국가들이 로씨야와의 대결로선을 선택하고 과학교육 및 문화련계를 중지하였으며 북극의 생태환경보호에 관한 대화도 중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나토가 북극을 있을수 있는 분쟁의 교두보로 여기고 핀란드와 스웨리예의 무력 등을 동원하여 무력사용방법을 련마하고있는 사실은 로씨야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북극의 역할과 의의가 증대되고있으며 이 지역에서의 지정학적경쟁과 싸움이 격렬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로씨야는 북극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