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뎅구열피해 확대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에서 뎅구열전파상황이 심각해지고있다.

20일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보건당국은 시에서 지난 24시간동안에 105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에 시에서 발생한 환자수는 1 561명에 이르렀다.

신드주에서는 이달에 들어와 3 594명이 뎅구열에 걸리고 27명이 사망하였다. 주에서는 올해에 6 160여명이 이 전염병에 걸렸다.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와 판쟙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각각 5 264명,3 645명의 환자가 등록되였다.

현재 이 나라의 병원들은 뎅구열환자급증으로 커다란 압박을 받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주체11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