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외세의 내정간섭을 배격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24일 기자회견에서 외세의 내정간섭을 배격하는 립장을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언론을 통해 미중앙정보국 요원들이 메히꼬북부에서의 《반마약작전》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것은 메히꼬법에 대한 위반행위로 된다고 경고하면서 정부는 외세의 그 어떤 내정간섭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주권은 협상물이 아니라고 하면서 메히꼬와 협조하는 나라들은 메히꼬의 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