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통령 레바논에 대한 령토적야심을 버릴것을 이스라엘에 요구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대통령 마크롱이 21일 자국을 방문한 레바논수상과의 상봉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레바논에 대한 령토적야심을 버릴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이스라엘이 강점정책을 계속 고집하는 경우 유럽동맹이 쌍무관계를 재고려할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그는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볼 때 유럽동맹과 이스라엘사이의 련합협정을 중지하는것이 합법적인 의제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레바논수상은 자기 나라는 이스라엘군의 완전철수와 수감자석방,피난민들의 귀향보장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4.)